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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기 Info] `수출초보` 김사장이 글로벌 사업가로 변신했다
작성자 신비아이 (ip:)
  • 작성일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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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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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스통상 등 우량 중소기업 제품이 입점한 중진공 해외전시판매장 전경. [사진 제공 = 중진공]


"해외 영업인력도 없고 현지 네트워크도 없는 우리 같은 수출 초보 기업이 단기간에 매출 50%를 수출로 벌어들이는 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은 스스로 흘린 땀도 있었겠지만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과 수출 초보기업 바이어 발굴사업 도움이 컸습니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디에스통상(대표 신고은)은 '신비아이 오리궁뎅이 힙시트'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서는 꽤 알려진 회사다. 특허청에 '유아용 힙시트'라는 명칭으로 발명특허와 실용신안 등록까지 마친 신비아이 오리궁뎅이 힙시트는 일반 아기띠와 포대기의 단점을 보완해 크로스 타입 끈을 달아 아기 무게를 어깨로 나눠 분산하고 높낮이 조절까지 가능하도록 디자인한 아이디어 제품이다. '허리와 어깨에 무리가 안 가고 편안한 힙시트'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출산 선물용품 선호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처럼 국내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지만 해외 시장 진출은 쉽지 않았다. 독자적인 수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인력과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 한계를 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던 중 중진공의 다양한 해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면서 수출 물꼬가 트이기 시작했다. 2014년 해외유통망 진출사업을 통해 해외전시판매장(K-HIT PLAZA) 중국 베이징 매장에 입점해 첫 수출에 성공했다.
자신감을 얻은 디에스통상은 온라인을 통한 직접 판매에도 눈을 돌렸다. 해외쇼핑몰 판매대행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이베이를 통해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디에스통상은 베이징 매장을 운영하며 얻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제품을 보완했으며 이를 통해 중국시장 수출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중진공은 내수 중소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제품 발굴부터 해외 마케팅 지원, 해외 판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을 연계해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바이어(B2B), 소비자(B2C)를 대상으로 해외시장에 직접 판매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오프라인 판매 거점으로 중국 베이징, 베트남 호찌민 등 주요 도시에 해외전시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중소기업은 해외유통망 진출을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다. 온라인 사업으로는 아마존, 이베이, 타오바오, 규텐, 라쿠텐 등 글로벌 빅5 온라인 쇼핑몰에 국내 중소기업 제품 판매 대행을 지원하고 있다.

구본종 중진공 마케팅사업처장은 "내수 불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우리 중소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길밖에 없다"며 "중진공이 보유한 다양한 지원 수단을 연계 지원해 우리 기업의 글로벌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해외전시판매장은 해외유통망 상품소싱팀(1599-1836)으로, 온라인수출지원사업에 대한 문의는 고비즈코리아 고객지원센터(1588-623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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